개인적으로 레벨 엔시티 빅스.. 특히 빅스가 그래 나는 ㅇㅇ 컨셉돌...! 솔직히 매번 새로운 컨셉으로 앨범을 낸다는게 쉬운 게 아닌데 계속해서 생각도 못한 컨셉 나오는 게 신기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그런 기분임..뭔가 내 본진한텐 바라기 어려운 것들을 대신 해주는 기분..? 그리고 딱 그 팀 들었을 때 한 마디로 그 팀을 표현할 수 있다는 거..그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 물론 타돌이 컨셉 베끼는 게 많이 보여서 팬들은 속도 많이 상하겠지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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