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틀걸처럼 사랑스러운 노래가 찰떡인 보이스인줄만 알았는데 오해는 마 처럼 장난끼 있고 약간은 리드미컬한 노래도 잘어울리고 지금 미라클 듣고 있는데 왜 눈물나지 아 버스 안인데 진짜 주체 못할 정도로 눈물샘 찔러버리는 보이스야... 지금 정세운 많이 어리지않아? 지금도 이렇게 스펙트럼이 넓은데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지나면서 정세운이 좀 더 많은 걸 겪었을 때 이사람의 감성이 진짜 기대된다 와진짜 대단하다 노래에 이렇게 감정을 담아낼 수 있다니ㅠㅠㅠㅠ노래 나올때마다 들을것같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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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주변에 ㄹㅇ 이제 스벅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