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부터 미는 색이였다고 들었는데 확정내기전에도 계속 응원봉이나 굿즈나 이런거 이런 색으로 뽑아내고(?)
그때까지는 투톤신박하다 예쁘다 이랬는데 오히려 팬톤 올해의 컬러인가 그거 확정되고 난 이후에
이곳저곳 일상이든 가요계쪽이든 다양하게 이 두 컬러 엄청 이용해서 쓰고 이러니까
이후에 뭔 색논란 일어나거나 그랬을때 오히려 흔한색이다, 이곳저곳에서 많이 쓴다 이러면서 말이 많이 나왔떤 것 같음,,,
나 팬도 아닌데 내가 다 속상해,,,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
데뷔때부터 미는 색이였다고 들었는데 확정내기전에도 계속 응원봉이나 굿즈나 이런거 이런 색으로 뽑아내고(?) 그때까지는 투톤신박하다 예쁘다 이랬는데 오히려 팬톤 올해의 컬러인가 그거 확정되고 난 이후에 이곳저곳 일상이든 가요계쪽이든 다양하게 이 두 컬러 엄청 이용해서 쓰고 이러니까 이후에 뭔 색논란 일어나거나 그랬을때 오히려 흔한색이다, 이곳저곳에서 많이 쓴다 이러면서 말이 많이 나왔떤 것 같음,,, 나 팬도 아닌데 내가 다 속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