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96014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김재원 2시간 전 N튜넥스 6일 전 N원더풀스 2시간 전 N플레어유 6일 전 N장동민 2시간 전 N햄얼 2시간 전 플레이브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대군부인 멋진신세계 허수아비
원더풀스 모자무싸 취사병 전설이 되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2
[정보/소식] '살목지' 신드롬엔 김혜윤이 있다…23년 만에 공포 영화 흥행 '신기록' | 인스티즈원본 이미지 보기
 
물비린내 나는 저수지의 공포가 한국 극장가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 영화 살목지 김혜윤의 열연에 힘입어 누적 관객 수 318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 영화 흥행사를 새로 썼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뒤, 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지난 19일 누적 관객 수 318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2003년 개봉한 장화, 홍련의 314만 명 기록을 뛰어넘은 수치다. 이에 따라 살목지는 23년간 한국 공포 영화 흥행 1위 자리를 지켜온 장화, 홍련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흥행 속도도 주목할 만하다. 살목지는 개봉 39일째인 지난 17일 315만 관객을 넘어서며 이미 장화, 홍련의 기록을 추월했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서는 왕과 사는 남자(1627만 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정보/소식] '살목지' 신드롬엔 김혜윤이 있다…23년 만에 공포 영화 흥행 '신기록' | 인스티즈원본 이미지 보기
 
더 주목할 대목은 흥행의 지속성이다. 개봉 6주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살목지는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장기 흥행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첫 장편 영화에 도전한 이상민 감독, 공포 장르에 처음 출사표를 던진 배우들이 만들어낸 신선한 앙상블은 한국 공포 영화의 세대교체를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그 중심에는 김혜윤이 있다. 김혜윤은 극 중 기이한 소문이 떠도는 살목지로 촬영팀을 이끄는 PD 수인 역을 맡아 이야기의 축을 단단히 붙잡았다. 동감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는 첫 공포 장르 도전에서도 흔들림 없는 연기력을 증명했다.
김혜윤은 “워낙 공포물을 좋아하니 시나리오도 너무 재미있고, ‘물’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제가 맡은 수인이라는 캐릭터도 기존 공포 영화 캐릭터들과 다르게 피로하고 지쳐 있는 모습이 더 매력적”이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공포 영화에서 주연 배우의 얼굴은 곧 관객이 공포를 받아들이는 통로다. 실체 없는 두려움을 설득해야 하는 장르일수록 배우의 감정선은 더욱 중요하다. 김혜윤은 극한의 공포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쌓아 올리며 수인이라는 캐릭터에 개연성을 부여했다. 불안을 과장하지 않으며 장면마다 감정의 농도를 조절하는 방식은 러닝타임 내내 관객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시켰다.
 
김혜윤은 “감독님께서 수인은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인물이라고 하셨다”며 “그래서 공포감 자체보다 그 안에 깔린 감정들, 죄책감이나 지쳐 있는 상태에 집중하려고 했다. 겉으로 드러나는 감정보다, 안에서 계속 무너지고 있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정보/소식] '살목지' 신드롬엔 김혜윤이 있다…23년 만에 공포 영화 흥행 '신기록' | 인스티즈원본 이미지 보기
 
 특히 선재 업고 튀어(tvN)의 임솔 역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뒤 선택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김혜윤에게도 중요한 분기점이다.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청춘의 얼굴로 대중에게 각인됐던 김혜윤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 뼘 더 넓혔다.
 
김혜윤은 “아무래도 제가 할 몫을 잘 해내야 한다는 생각은 많이 한다. 미리 준비도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데, 그건 쉽지 않더라. 80% 정도를 준비해서 가면 현장에서 채워진다는 걸 배웠다.  다른 배우분들이 캐릭터에 잘 녹아주셔서 저도 더 집중할 수 있었다”라고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상민 감독은 김혜윤에 대한 신뢰를 숨기지 않았다. 이 감독은 “공포 장르의 주인공은 궁금증을 유발해야 하는데, 김혜윤 배우는 존재만으로도 사연이 있어 보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감독의 말처럼 김혜윤은 대사보다 눈빛으로 관객을 이야기 안으로 끌어들인다.
 
 살목지의 흥행은 관객 수 이상의 의미를 남긴다. 23년간 이어진 한국 공포 영화 흥행 기록을 새로 쓴 동시에 장르 영화에서도 배우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확인시킨 사례가 됐다.
대표 사진
익인1
👏🏻👏🏻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잘돼서 좋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김혜윤 화이팅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김혜윤은 이런게 어울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극찬이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4분 전
대표 사진
익인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2분 전
대표 사진
익인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1분 전
대표 사진
익인1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0분 전
대표 사진
익인1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9분 전
대표 사진
익인1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7분 전
대표 사진
익인1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4분 전
대표 사진
익인1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0분 전
대표 사진
익인1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8분 전
대표 사진
익인1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6분 전
대표 사진
익인1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분 전
대표 사진
익인1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분 전
대표 사진
익인1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군체는 별그대 + 기황후네
17:20 l 조회 5
썸남이랑 군체보기로했는데 ㅊㅊ?1
17:20 l 조회 3
오매진 정보/소식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 손잡고 거리 활보…꽁냥꽁냥 로맨스 본격 재가동
17:19 l 조회 7
대군부인 이연 배우도 게시물 삭제했구나..?1
17:17 l 조회 127
군체 이거 완전 내맘..약 ㅅㅍ?
17:16 l 조회 17
유미의세포들3 메이킹이라는게 안믿기는 윰록짤1
17:16 l 조회 24
와 근데 소속사가 인티글 저렇게 바로 내릴수있구나11
17:15 l 조회 62
군체 한줄로 정리한다
17:14 l 조회 64
군체 지금 에그 어떤편이야??2
17:13 l 조회 30
오늘 전지현 고양이귀 전수해주는 지창욱1
17:13 l 조회 29
조선구마사보다 속국부인이 더 역한게5
17:11 l 조회 67
유포리아 보니???
17:09 l 조회 5
역사로 장난치려면 호감도 높은 배우 써야하는데9
17:07 l 조회 126
팬들이 고증오류라고 주장하는데 작감배 사과문 다시 썼으면 좋겠다ㅠㅠ13
17:06 l 조회 63
연상호는 똑똑히 기억함 (N)7
17:05 l 조회 228
군체 솔직히4
17:04 l 조회 132
군체 지금 정부쿠폰때문에 사람들 다 저렴하게 볼텐데
17:04 l 조회 33
호프 언제 개봉이야?2
17:03 l 조회 29
난 연상호 감독이 끓여주는 김치찌개가 좋다고2
17:02 l 조회 28
군체 후기 ㅅㅍㅈㅇ3
17:02 l 조회 80


12345678910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