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최애가 A라고 하면((사실 너무 유추가능이라 이름 안쓸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다른 팬들이 A 나중에 배우활동할 때 다른 애들이 오슷 부르거나 시사회 가면 좋겠다고 하는 글 볼때마다 혼자 상처받음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우리애도 가수 활동할건뎅... 소속사 줘패서라도 걔가 노래부르는거 앞으로도 볼건뎅..(소심
행복한 덕질 중임에도 제일 걱정되고 슬픈게 나는 걔가 가수생활하는걸 보는게 이번이 마지막일수도 있다는건데
상처받을일 아니라고 생각해도 조금만 배려해줬으면 좋겠다.. 엉엉
19년 얘기 나와서 혼자 넋두리 중임니다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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