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전본진을 팔때는 뮤비같은거보면 진짜 한장면 한장면 다 기억하고 최애분량 걱정같은 개념을 몰랐고 그냥 즐겼음 그냥 나올때마다 아 좋아 하고있었는데 워너원을 덕질하니까 내 최애제외 다른 장면 짤같은게 나오면 엥 이런 장면도 있었구나 하고 저장하고 난 올팬이라고 세뇌?시키면서 애들 사진 다 저장해도 뭔가 이런 생각하는거 자체에 내 자신이 이상함 최애가 어느부분에 나오는지 얼마나 나오는지도 보고있고....전본진 최애제외 다른 멤버가 예능나올때는 그냥 생각없이 좋았고 다 챙겨봤는데 ㅇㄴㅇ덕질하니까 챙겨보긴하는데 억지로 챙겨보는거같기도하고 내가 내자신한테 강요하는거같기도하고...진짜 내가 개인팬인가 싶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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