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싶고 뭐가 도움이 되긴 할까 생각도 들고 그냥 좋지않게 바라봤어 애들이 영업해도 별로라하고 그러다가 내가 처음에 본진을 보고 아 세상에 한 뒤 덕질을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엄청난 공허함이 있었는데 본진이 채워주는 기분이고 우울증이 좀 있는데 본진을 보면 세상이 행복해지는 기분이더라 그래서 이제는 이해가 가 전에는 관심도 없고 저게 뭐가 귀여운가싶었던 타그룹 영상도 지금 보면 귀엽다고 느껴지고 그런다..헤 덕질은 정말 덕질하는 사람만 알 수 있는 것 같아

인스티즈앱
미친 너무 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