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옆에 앉아있었고 막 덥다고 해서 내가 부채질 해주고 손잡았는데 손은 차가워서 내가 어 근데 손은 차갑네여?하다가
자기 이제 가야한다고 해서 내가 잘 하고 와요 파이팅 하고 손 흔들흔들 해주고 떠나가셨음
그리고 나는 엄마와 고기를 먹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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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옆에 앉아있었고 막 덥다고 해서 내가 부채질 해주고 손잡았는데 손은 차가워서 내가 어 근데 손은 차갑네여?하다가 자기 이제 가야한다고 해서 내가 잘 하고 와요 파이팅 하고 손 흔들흔들 해주고 떠나가셨음 그리고 나는 엄마와 고기를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