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도 뭐도 아닌 사람인데 옛날에 나 어릴 때 아이유가 미아로 데뷔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활동하는 거 거의 다 봐왔었어 세세히는 아니지만 예능 드라마도 봤어 내가 요즘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아님 아이유가 요즘 그런건지 요즘 아이유 보면서 자꾸 쓸쓸하게 보여 엄청 사연 많고 슬픈게 아니라 걍 애어른같은 느낌 어른이긴 하지만 아직 젊잖아 근데 세상사 다 아는 사람같고 큰 걸 짊어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야 말로 설명 못하겠는데 진짜.. 효리네 민박도 가끔 봤는데 이효리도 그런걸 느낀건지 아이유한테 되게 잘 챙겨주고 그러는 것 같았어 동정은 아닌데 그냥 그렇다고 안쓰러운 느낌이었어 이번 노래도 다 좋더라 내 본진이랑 뮤비 찍었던데 너무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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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슈 언제 조용해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