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본진 거의 4~5년을 덕질했었는데 입시를 이유로 잠깐 덕질을 쉰 기간이 있었어 그 이후로 다시 파려고 했는데 애들 보면 좋긴 좋아 근데 자꾸 챙겨보는 게 귀찮아지고 의무감이 드는거야ㅜㅜ 그래서 나도 모르게 라이트한 팬이 되어버렸어 그러던 중 나한테 힘든 시기에 위로가 되었던 가수에게 입덕해버렸고 그게 지금 현본진이야 말로는 투본진이라고 하지 근데 전본진한테 이제는 내가수같은 느낌이 안든달까.. 근데 오늘 전본진이 한 말을 들었는데 팬에 관한 이야기였어 솔직히 연차도 있고 팬들도 많이 떠나긴했지.. 그 얘기를 들으니까 하 마음이 너무 안좋아ㅜㅜㅜㅜ 전본진이 현본진보다 먼저 데뷔했는데 성적차이도 많이 나고 그래서 비교가 되는거야ㅜㅜㅜㅜ 너무 맴찢이야.. 이건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거니..ㅎ 지금 둘 다 컴백했어 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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