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오래된 일이라....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타가수 사생들이랑 다 네트워크 있고 그랬었음 그래서 애들 예상 못한곳에 뜨면 타가수 사생들이 너네 애들 여기 있다고 콜해주기도 하고 사택이야 뭐 유명하고... 근데 이거 오래 하려면 진짜 독해야 한다 나는 일주일 정도 하다가 때려침 사생이 그냥 따라다녀서 사생이 아니라 워낙 듣고 보고 하는게 많다 보니까 자기 가수한테 애정이나 집착이 상상을 초월해야함... 예전에 사생에 대한 별 개념이나 생각 없는 아이돌들은 팔짱끼고 편의점 가서 사생들이랑 뭐 사먹거나 따로 같이 밥먹거나 그랬었음 서로 편지같은 거도 자주 써주고 그러니까 따라다니는 건진 몰라도 근데 지금은 진짜 후회함 반성하고 있고 다시는 발 들일 생각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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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민아 실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