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수가 꿈이었던 아이,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된 가수의 길. 지금은 더 멋진 무용수이자 가수가 되기 위해 데뷔 6년차 가수이지만 하루 '11시간'을 넘게 연습한다는 아이 아직도 스케쥴이 없을 땐 하루종일 연습실에 박혀 노래 부르고 땀을 흘리며 정신 없이 시간을 보내고 시계를 쳐다보면 '새벽 두시' 가 돼있다는 아이.. 부상 회복 후 콘서트에서 관객들의 함성을 느끼며 다시 춤을 췄을 때 온 몸에 전율이 흐를듯이 기뻤다며 그 날을 회상하여 말하며 춤출 수 있는 사실이 행복했다며 눈물을 흘리는 아이.. 무대위에서 변함없는 움직임과 행복을 늘 약속하는 사람 종인아, 끊임없이 노력하고 약속해주는 네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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