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유내강 성격이라 자기 심지 곧은 애긴한데 뭐라고 해야하지 너무 다 양보해 파트가 없어도 자기 뭐가 잘리거나 불이익을 받아도 그냥 다 감내해버려... 나는 그 친구가 누구에게 제대로 화 내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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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 성격이라 자기 심지 곧은 애긴한데 뭐라고 해야하지 너무 다 양보해 파트가 없어도 자기 뭐가 잘리거나 불이익을 받아도 그냥 다 감내해버려... 나는 그 친구가 누구에게 제대로 화 내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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