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한테 풍기는 다정함의 농도나 느낌이 다 다르지 않냐 뭔가 호비는 그 다정함이 너무 편안해서 눈물 나 자꾸 파고들고 싶고 응석부리고 싶음 지민이가 콘서트 전에 뷔앱에서 호석이형이 울면 나도 울 것 같다 했을 때 바로 무릎 치고 공감했어 약간 마마 때문인가? 애 숏필름 때문에 그런 건가? (변명 뭔가 엄마가 울면 애기들이 따라서 눈물 나는 것처럼 모성애 같은 뜨거움이 자꾸만 느껴져 물론 일반적인 방향으론 내가 홉이한테 주는 게 맞는건데 거꾸로 홉이한테 그런 무한한 다정함을 느끼는 게 문제 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