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도전이라고 생각한 서바이벌에서 압도적인 표로 1등 센터 데뷔전부터 연예인들이 언급하고 핫키워드가됨 첫 데뷔무대가 돔. 매진. 데뷔하지마자 1위. 막방때까지 1위. 트리플크라운. 올킬. 쏟아지는 러브콜들. 각종 공중파3사 예능 출연. 단독파이널예능 출연. 데뷔후 나간 서바이벌음악방송에서도 우승. 출연하지 않아도 방송에서 자주 언급됨 단독광고. 단독화보. 유명잡지 최초 남자표지모델 데뷔 두달안에 찍은 광고만 10개이상 어마어마한 검색량. 16주연속 네이버 랭킹 쏟아지는 고가협찬들과 끊이지않는 조공들 귀걸이하나가 3백. 반지하나가 290만. 손목시계 기본 천 식지않는 파급력. 이슈. 그로인해 생겨난 강다니엘병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남자연예인 중 한명 이 모든게 올해 일어난 일들임. 데뷔한지 2개월도 안됨 시작은 핑크머리걔였음. 본인은 최종순위 목표가 22위였으며 마냥 해맑게 나도 갓다니엘이 되고싶은데 라고 말하던 긴장하면 사투리 쓴다는 부산아였음 올해 22살. 96년생. 수많은 팬들을 끌고다니며 작은행동 말투 하나하나에 이슈되고 논란되며 남녀구분없이 입방아에 오르내림 팬층은 10대부터 40대까지 고르게 많으며 남성팬비율도 높고 그만큼 숙소앞과 비행기안 등 사생과 붙수니도 많음 데뷔전부터 뜨거운감자였던 그는 데뷔 한달만에 끓이지 않았던 악플러들을 고소함. 내용은 각종 인신공격부터 성희롱 패드립 자살청원 등 종류별로 다양하며 당사자인 강다니엘은 직접 경찰서로 출석해 참고인조사를 받음 고작 몇달사이 수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고 지금도 그 중심에 서 있음 거의 모든 공식석상에서 센터에 서 있으며, 모두가 그에게 질문하고 답을 요구하고 사진을 찍음. 또한 그와 관련된 글들을 사실여부 확인없이 퍼다 나르며 기사화하고 조회수를 올리고 핫이슈됨 누구는 사투리가 설렌다 누구는 이제그만 표준말을 써라. 랩이 너무 멋있다 아니다 노래가 훨 더 좋다. 비보이 보고싶다 아니다 위험하니 이제 그만해라. 그룹활동후 솔로로 나와라 아니 그룹이 좋다 등 갖갖은 궁예와 루머, 환상. 그의 모든것을 따지고 재고 프레임을 씌우며 떠들어댐 남자아이돌로서 최고의 자리에서 승승장구 잘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기가 있을것으로 보이고 당분간이든 오랫동안이든 많은걸 누리게 될것으로 보임 고작 반년만에 일어난 일들임. 자. 어때? 강다니엘로서 사는 삶

인스티즈앱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