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분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난다 진짜 행복하게 기억되어야 할 첫 대상날 속상해서 펑펑 울면서 보내고 내 본진이 공카에 글 올려줬는데 그거 유출해서 조롱하고 퍼나르면서 자기들끼리 비웃고 진짜 힘들고 속상해서 며칠동안 잠도 제대로 못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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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분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난다 진짜 행복하게 기억되어야 할 첫 대상날 속상해서 펑펑 울면서 보내고 내 본진이 공카에 글 올려줬는데 그거 유출해서 조롱하고 퍼나르면서 자기들끼리 비웃고 진짜 힘들고 속상해서 며칠동안 잠도 제대로 못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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