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니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I'll be you 날 쥐고 있는 너 난 너의 칼에 입맞춰 방탄 best of me 노래 좋아서 요즘 계속 듣는데 이 부분 너무 좋아 울컥함 담담히 이야기하듯이 랩하는데 진짜 취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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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니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I'll be you 날 쥐고 있는 너 난 너의 칼에 입맞춰 방탄 best of me 노래 좋아서 요즘 계속 듣는데 이 부분 너무 좋아 울컥함 담담히 이야기하듯이 랩하는데 진짜 취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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