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정도로 너무 다정하고 서비스(?) MSG (?) 같은 것도 못 느끼고 그냥 진짜 사람 대 사람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달달해서 녹아내릴 것 같았대...
팬싸는 진리래요 여러분...진짜 그 멤버랑 대화하면서 나한테 평생 그만큼의 애정으로 말해줄 사람은 크고도 몇 없을 것...이라고 한다...
이걸 듣고 있는 나의 표정:

나 왜 안 팬싸...?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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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정도로 너무 다정하고 서비스(?) MSG (?) 같은 것도 못 느끼고 그냥 진짜 사람 대 사람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달달해서 녹아내릴 것 같았대... 팬싸는 진리래요 여러분...진짜 그 멤버랑 대화하면서 나한테 평생 그만큼의 애정으로 말해줄 사람은 크고도 몇 없을 것...이라고 한다... 이걸 듣고 있는 나의 표정:
나 왜 안 팬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