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오는 말도 그렇고 내본진 진짜 믿고싶은데 나또한 반년전부터 느껴오고있었고 여친이 생겼든 뭐든 걔한테 일이 있는것같긴한데.. 또 멤버들이나 팬들한테 대하는건 달라진게 없고 그냥 오래봐온사람만 아는 변화라서 딱히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혼자 괜히 속상하다..ㅜㅜㅠㅠㅜㅜㅜㅜ 아직도 좋아하고 응원하는애지만 가끔 그런변화가 눈에보일땐 왜저러지싶고 걱정되고.... 걔도 사람인데 그럴수도있지 하면서 이해해보려하는데 내가 입덕한 그멤버의 모습이랑 바뀐건 팬으로서 속상하긴하다 새벽에 쓰는 한탄글이니까 스루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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