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콘서트 한번 갈 때 올콘 하니까 1-200 턱턱 썼는데 요즘은 그렇게 들인 돈 생각하니까 안썼으면 나한테 남은 가방이 몇개였나 싶고... 자꾸 본진 보면 돈 생각밖에 안들어... 앨범이나 음원에 돈 쓰는 건 원래 아까워하지 않지만.... 최근에 오프도 다 안뛰었고.... 이번에 콘서트 하는 것도 고민중이야... 하루만 갈까싶고... 하아.... 뭔가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까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내 덕질스타일이던 본진이던.. 싫어지는게 아니라 쫌 계산적으로 변했어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막 샀더라면 지금은 내가 이 굿즈를 사면, 이 콘서트를 가면 어떤 행복이 올까? 그런 계산이나 하고 앉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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