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붙이라는 게 단순히 색깔이 잘 어울린다는 개념보다는 피부톤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보이고 이목구비 살아나고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조화로운 걸 말하는 데 덕후이다 보니깐 그거에 객관성도 떨어지는 거 같고ㅋㅋㅋㅋ 왜냐면 나도 초반에는 내새끼 퍼컬 진짜 긴가민가 했거든ㅋㅋㅋ 말 그대로 '퍼스널' 컬러라 다 개인마다 자신이 잘 어울리는 색, 명채도 범위랑 웜쿨 정도가 있는 건데 퍼컬 범위가 넓다 좁다는 있어도 톤파괴자 따위는 없어 그래서 그런거 보면 너무 답답... 홈마 사진이나 음방은 다 보정이 들어가서 그걸로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고 사실 제대로 보려면 쌩얼에 드레이프 대보는 게 제일 정확해 아님 차선책으로 기사사진으로 보는 게 그나마 나음 그리고 연예인 중에 톤파괴자라고 불리는 경우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 데 하나는 톤그로지만 그런 '이미지'가 잘 어울려서 불리는 경우랑 하나는 비교적 자신의 톤 범위 내에서 스타일링 많이 해서 불리는 경우 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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