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결경 미모 보면서 맘 속으로 눈물 줄줄 흘림 유연정 파트마다 너무 좋아서 이불 내려침 한혜리 너무 귀여워서 내 방 책상 부술뻔 임나영 몸매 보고 먹고있던 과자 내려놓음 아주 잠깐 새삼 윤채경 보고 입덕할뻔 이해인 보고... 엠넷이랑 싸우러 가고픈 충동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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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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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결경 미모 보면서 맘 속으로 눈물 줄줄 흘림 유연정 파트마다 너무 좋아서 이불 내려침 한혜리 너무 귀여워서 내 방 책상 부술뻔 임나영 몸매 보고 먹고있던 과자 내려놓음 아주 잠깐 새삼 윤채경 보고 입덕할뻔 이해인 보고... 엠넷이랑 싸우러 가고픈 충동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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