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저렇게 말을 예쁘게 할까.. 팀원 한명이 엇나가는 걸 나쁘게 보지 않고 꼭 바꿔놓을 거고 잘해낼 거라고 믿고.. 근데 잘생기고 예쁘고 춤도 잘 추네.. 그리고 겁 보고 뭐야 랩도 잘하네.. 그렇게 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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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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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렇게 말을 예쁘게 할까.. 팀원 한명이 엇나가는 걸 나쁘게 보지 않고 꼭 바꿔놓을 거고 잘해낼 거라고 믿고.. 근데 잘생기고 예쁘고 춤도 잘 추네.. 그리고 겁 보고 뭐야 랩도 잘하네.. 그렇게 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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