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가 한 인터뷰 기사에서 "힘들고 지친 나날들이 머릿속에 스쳤고 그럼에도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쳤다는 안도감이 몰려왔다. 그때 친구 김태민의 “잘 이겨냈다”는 한 마디가 자신의 눈물샘을 터뜨렸다고 임영민은 고백했다." 라고 언급했고 친목 나도 프듀 막방날에 알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준영 왜 둘 관계성 안보여줬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