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안 꺾으려고 자기가 엎드려서 불고거북이랑 사진 찍고 싶다고 엎드려서 거북이 쳐다보는 거 뭔가... 생각도 못한? 모습들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순한 게 느껴지고ㅠㅠㅠㅠㅠ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