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편인걸 알고봐도 저건 제가 진짜 하는 말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면서 좀 안좋아지더라 나중에 깨달은 건데 악편은 없는 갈등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그 갈등 상황에서 다른 장면을 삽입하고 심오한 브금을 너서 그 갈등을 원래보다 악화시키는 거더라 지나가듯이 한 말 괜히 부각시키고 이상한 표정 넣고 ㅇㅇ 아마 우리도 모르게 지나간 악편 꽤 될 듯 생각보다 브금으로 그 상황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꽤 큰 거 같아
| |
|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
악편인걸 알고봐도 저건 제가 진짜 하는 말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면서 좀 안좋아지더라 나중에 깨달은 건데 악편은 없는 갈등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그 갈등 상황에서 다른 장면을 삽입하고 심오한 브금을 너서 그 갈등을 원래보다 악화시키는 거더라 지나가듯이 한 말 괜히 부각시키고 이상한 표정 넣고 ㅇㅇ 아마 우리도 모르게 지나간 악편 꽤 될 듯 생각보다 브금으로 그 상황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꽤 큰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