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둘째가 숙소에서 자다가 막냉이가 자기 사탕 꺼내먹고 자기가 있는 2층 침대에 올라와서 침대 쾅쾅커ㅏㅇ쾅 치고 내려간걸 봤는데 알고보니 그날 막냉이는 고향에 내려가있었다.. 첫째랑 둘째랑 귀신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막냉이가 자다가 벌떡 일어나더니 둘의 뒤를 가리키며 "저기.."하고 다시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어봤더니 자기는 아무 기억도 안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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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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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둘째가 숙소에서 자다가 막냉이가 자기 사탕 꺼내먹고 자기가 있는 2층 침대에 올라와서 침대 쾅쾅커ㅏㅇ쾅 치고 내려간걸 봤는데 알고보니 그날 막냉이는 고향에 내려가있었다.. 첫째랑 둘째랑 귀신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막냉이가 자다가 벌떡 일어나더니 둘의 뒤를 가리키며 "저기.."하고 다시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어봤더니 자기는 아무 기억도 안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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