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이상할 수 있는데 데뷔초에 빵 떠서 슈스길 걷는 아이돌들 보다는 무명 시절도 좀 길고 고생해본 아이돌들이 뭔가 그 특유의 끈끈하고 악착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너무 좋아 무대 하나하나가 특히 소중하고 한곡 한곡 갈고 닦아서 내는 기분? 내 투본진도 다 이런 그룹이라 너무 애정해 둘다 너무 고생 많은 그룹이었지 ㅠㅠ 지금은 빛나지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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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좀 이상할 수 있는데 데뷔초에 빵 떠서 슈스길 걷는 아이돌들 보다는 무명 시절도 좀 길고 고생해본 아이돌들이 뭔가 그 특유의 끈끈하고 악착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너무 좋아 무대 하나하나가 특히 소중하고 한곡 한곡 갈고 닦아서 내는 기분? 내 투본진도 다 이런 그룹이라 너무 애정해 둘다 너무 고생 많은 그룹이었지 ㅠㅠ 지금은 빛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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