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네가 비즈니스면 한 명이 웃고 세 명이 울었겠지. 그리고 한창 종현이로 이상한 기사나고 그럴 때 한 기자님이 황민현은 뉴이스트 자존심을 지켜줬고 이제 남은 일은 돌아올 황민현을 위해 팬들이랑 남은 멤버들이 집을 튼튼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거... ㄹㅇ 명언이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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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가 비즈니스면 한 명이 웃고 세 명이 울었겠지. 그리고 한창 종현이로 이상한 기사나고 그럴 때 한 기자님이 황민현은 뉴이스트 자존심을 지켜줬고 이제 남은 일은 돌아올 황민현을 위해 팬들이랑 남은 멤버들이 집을 튼튼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거... ㄹㅇ 명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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