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이었어 ㄹㅇ 지인들 다 나와서 얘가 좋은 애라고 구구절절 설명해주는 거 보면서 와 진짜 바르게 살면 저게 가능하구나 느꼈다 진짜 그건 지인들이 사명감가지고 설명해주는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