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랜드라고 생각한다
애들도 팬들도 힘들었을 연말 지나고 딱 팬미팅 열어서
같이 울고 웃고 하는데... 진짜 3일 내내 꿈 속에 사는 거 같았어
그리고 애들도 평소엔 힘든 티 안 내면서
캐럿랜드에선 속얘기도 하고 그랬는대
저희 힘들다는 그런 얘기가 아니고
저희 힘들었었는데 이제 괜찮아요 하면서 웃는 거 같았어 진짜...
캐랜 이후로 진짜 여기에 뼈를 묻어야겠구나 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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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랜드라고 생각한다 애들도 팬들도 힘들었을 연말 지나고 딱 팬미팅 열어서 같이 울고 웃고 하는데... 진짜 3일 내내 꿈 속에 사는 거 같았어 그리고 애들도 평소엔 힘든 티 안 내면서 캐럿랜드에선 속얘기도 하고 그랬는대 저희 힘들다는 그런 얘기가 아니고 저희 힘들었었는데 이제 괜찮아요 하면서 웃는 거 같았어 진짜... 캐랜 이후로 진짜 여기에 뼈를 묻어야겠구나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