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과 함께 보내왔던 시간과 추억으로 여러분들은 제가 어떤 사람인지 누구보다 잘 알거라고 생각해요 데뷔한 날부터 지금까지 새들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고 변하지 않을 거에요 정말 아끼고 제 초심처럼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