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gye.com/newsView/20170929004921 아이돌 가수들을 향한 어긋날 팬심이 대중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다. 일명 ‘총공’이라고 불리는 방법을 통해 지지하는 가수의 노래를 음원사이트 순위 차트에서 수위에 오르도록 하면서 차트를 조작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팬들은 아이돌 가수의 수상을 위해 총공을 기획, 음원 및 뮤직비디오 다운로드에 필요한 비용을 모으기까지 한다. 최근 대중가요계에서는 연예기획사만 아이돌 가수를 배출하는 과거와 달리 엠넷 ‘프로듀스 101’, KBS2 ‘더 유닛’ 등 방송사까지 아이돌 그룹을 내놓고 있다. ‘아이돌 대세’에 힘입어 아이돌 가수들이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들을 지지하는 팬들 사이에서 알력 싸움(팬심 과세)이 격화되고 있다. 특히 음반시장이 CD, 테이프 등 오프라인에서 디지털 음반화되면서 음원사이트 등을 통한 팬심 과시는 지나칠 정도다. 흔히 ‘총공’이라고 불리는 방법을 통해 음원사이트 순위를 조작하고 있다. ‘총공’이란 특정 시간대에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음원 선물, 온라인 투표 등을 시행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음원 차트 상위에 랭크시키는 행위를 말한다. 팬들은 단순히 음원 다운로드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총공팀’이라는 조직까지 구성해 총공을 계획하고 있다. 예컨대 음원사이트에서 계정을 여러 개 만드는 방법을 비롯해 음원 다운로드 등을 위한 비용 마련을 위해 모금계좌 개설, 유튜브 등 각종 음원 사이트 및 동영상 사이트에서 연관·인기검색어 등록 등을 공유하고 있다. 조작이란다..ㅋㅋ 아이돌팬은 대중도아니란 소린가 내가 내 돈 내고 하겠다는데 뭔 조작타령ㅋㅋ 참나 어쩜 ?소리를 저렇게 신박하게 적어놓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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