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친구랑 나랑 덕후니까 서로 티켓팅을 도와주고 있어 ㅇㅇ 나는 얘꺼 잘잡아주기도 하고 얘는 사실 내 본진 잘 못잡아 내 본진이 티켓팅이 힘든편이라 기대는 크게 안하고 그러려니 하구 ? 난 누가 나 도와줘서 성공하면 밥 사주고 실패해도 편의점에서 음료주면서 시간내줘서 고맙다고 하거든 ㅠㅠ 근데 딱 이친구는 누가 잡아주면 고마워! 이러고 말고 저번달에 내가 얘 본진 티켓을 잡아줬는데 나름 괜찮은 자리고 곧 간다고 신나하길래 내 덕분이다 밥 한끼 사줘 이렇게 장난쳤더니 얘가 날 좀 몰고 가더라고.. 이런거 바라고 해주냐고 친구아니냐구 순간 그러니까 다른애들은 내가 잡아주면 사례라기도 뭐할걸 해주는데 친구가 막 이러니까 내가 뱉은말이 잘못된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받은것들이 모두 나쁜건가 싶기도 하고 기분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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