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방 했는데 밝은머리(켄타/형)가 눈 감고 가만히 있으니까 검정머리(동한/동생)가 뜬금없이 " 목베개 해줄게요 " 하더니 어깨 토닥여주다가 하는 말이 " 형 애기 같아요 " ?????????????? 사실 나도 이거 보고 제대로 치여서 더 찾아봤는데 나 알페스 인생 중 어 얘네 좀 진짜같다..딱 한 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 처음이야 얘네 조금 의심스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