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Bad Boy’나 ‘Blue’는 아이돌 노래의 공식을 벗어났었다. 후렴구에 떼창을 넣거나, 멤버들의 파트도 정확히 나눠지거나 하지도 않았다. GD: 그 두 곡은 사장님이 마지막까지 타이틀로 결정을 못했던 노래들이다. 슬로우 템포의 랩곡은 대중성이 떨어지고, ‘Blue’는 ‘Love song’의 연장선에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곡이었으니까. 예전 인터뷰 보는데 밷보이랑 블루를...
| 이 글은 8년 전 (2017/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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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Bad Boy’나 ‘Blue’는 아이돌 노래의 공식을 벗어났었다. 후렴구에 떼창을 넣거나, 멤버들의 파트도 정확히 나눠지거나 하지도 않았다. GD: 그 두 곡은 사장님이 마지막까지 타이틀로 결정을 못했던 노래들이다. 슬로우 템포의 랩곡은 대중성이 떨어지고, ‘Blue’는 ‘Love song’의 연장선에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곡이었으니까. 예전 인터뷰 보는데 밷보이랑 블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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