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가사를 쓸때 사랑의 주체를 보통 생각하는 사귀는? 짝사랑하는? 사람으로 놓지 않기 때문인것 같음 내가 사랑해주고싶은 대상을 명확하게 정해놓지않고 가사를 써서 거기에 부모님이 들어가도 되고 팬들이 들어가도 되고 진짜 그 어떤 누구를 넣어도 말이 됨 사실 이번 앨범이 사랑에 빠진 컨셉이라고 해서 옛날 방탄 노래들인 호르몬전쟁이나 상남자처럼 약간 직접적으로 사랑을 이야기할까? 하고 궁금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전혀 아니었다고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아웃트로 헐 빼고는 성별 지칭도 특정 성별 지칭이 아니라 그냥 너로 통일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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