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회사의 남의 아티스트를 저렇게 언급해서 저렇게 말을 한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회사 세우는데 니네가 보태준 게 있어? 애들 나오는데 발목이나 잡았지 도와준 게 있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