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상받고 국내돌기도 모자란데 해외투어 강행 그동안 어떤 문제들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줬던 적도 없었어 오랜만에 시상식나가는데 팬석 80명. 그때 진짜 오랜만에 한국무대서는거였어. 오죽했으면 애들이 무대서는게 두렵다그랬을까. 리본때 막방주에 애들이 역조공비슷하게하려고 준비해왔는데 팬석이없어서 못했대. 심지어 들어간 팬 5명. 그 5명은 방청 당첨되서 간거였어. 이 외에도 상표권 등록한 것 부터 지금 언플하고 우리 치기하는게 우리는 너무 화나. 이거 말고도 비스트를 재데뷔시킨다니뭐라느니 우리는 지금뿐아니라 큐브내에 있을때도 최소한의 대우도 못받고 지냈어. 나가서마저 큐브가 저러는데 우리 어떻게반응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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