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것만큼 대단한게 뭔가 하나하나 할때마다 약간 족적을 남긴다 해야하나 그런 느낌 뭔지 알아??? 뭐 중소 최초 대상 탔을때도 그랬고 비오날 같은 발라드? 조용한? 그런곡으로 댄스그룹이 인정을 받는다던지 선공개곡들도 그렇고 막 남친돌이나 두준두준설리설리 이런거 ㅋㅋ 미국춤 같은거 식샤님 뭐 그런거? 그리구 일단 회사 나가서 이름 바꾸고 재데뷔하고 엄청 잘되고 그런팀도 처음인거 같구.. 연예인으로써나 그런게 은근 화려한거 같아 뭔가 비유가 좀 그렇긴 한데 프랜차이즈랑 맞붙는 대박집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뭔가 내 본이랑 비교하면 부럽기도 하고 중소 회사에서 그만큼 되기 힘든거 아니까 늦게라도 저런 루트 타고 싶고 그렇다 ㅎㅎ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