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디 한번 해봅시다. 태민: 저는 하면, 해요. 〈GQ 2016 10월호> Q. 자바 섬 화산 폭발로 주변 공항이 대부분 폐쇄되었다. 천재지변으로 뜻밖의 휴가를 얻게 되었는데 어떤가? 최근 너무 쉼 없이 달려왔는데, 이런 식의 휴가는 신나지 않는가? 태민 : 스케줄이 빡빡하긴 하지만 이런 상황이 신나진 않는다. Q. 10년 뒤의 당신에게 편지를 쓸 기회가 주어진다면? 태민 : 어쨌든 발전한 음악을 보여주는 멋진 아티스트, 발전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지금부터 그때까지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으리라 믿을게. 〈쎄씨 2014 12월호> Q. 당신은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태민 :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그 틀에 한계를 두고 싶진 않다. 더 넓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 〈쎄씨 2014 12월호> Q. 샤이니에서 출격한 첫 솔로였다. 미니 앨범 에 대한 만족도는? 태민 : 10점 만점에 5점. 〈쎄씨 2014 12월호> 태민 : 따라 해보면서 재미를 느꼈고, 기회가 되어 오디션을 보고 일을 시작한 거죠. 다른 일에 대한 꿈은 한 번도 꾸지 않았어요. 이게 제 길이란 확신이 있었으니까요.〈나일론 2012 9월호> 태민 : '내 인기가 어느 정도지? 얼마나 사랑받고 있지?'에 신경 쓰지 말고 내가 할 일들을 좀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하자고.〈GEEK 2014 2월호> 태민 : 지금 샤이니는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 우리만 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있으니까요. 이 나이 때 시도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싶어요. 〈GQ 2010 10월호> Q. 안 좋은 말을 들을 때도 이렇게 덤덤해요? 태민 : 아니요. 저 되게 이성적이지 않아요. 안 좋은 이야기 들으면 듣는 그날로 완전 정신이 나가요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그래도 이런식이어야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고치려는 노력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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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데 번따했다가 개망신 당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