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말 없고 무뚝뚝하겠구나 했는데 태태어 써서 1차 당황.
태태어 쓰고 김스치면 인연 때문에 말 많나보다 했는데 말 많은 깨발랄은 아니라 2차 당황.
생각보다 사람 생각이 무겁고 진중해서 3차 신기.
이젠 가늠이 잘 안감...
| 이 글은 8년 전 (2017/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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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말 없고 무뚝뚝하겠구나 했는데 태태어 써서 1차 당황. 태태어 쓰고 김스치면 인연 때문에 말 많나보다 했는데 말 많은 깨발랄은 아니라 2차 당황. 생각보다 사람 생각이 무겁고 진중해서 3차 신기. 이젠 가늠이 잘 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