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것도 알고 힘든걸 말하는거는 당연히 아무 윤리적 사회적 뭐적 문제도 하나 없는거 앎...!
게다가 힘들고 아니고의 기준은 개인의 경험과 성격에 따라 다른거니까 우리가 다른 사람 힘들다는 거에 뭐라고 왈가왈부 할 수는 없지.
그런데 굳이 예능같은데 나와서 일반 대중은 연예인들 일 어마무시하게 무시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듯 말하고 연예인이 일반적인 직업들보다 더 힘들다는 듯 말하는 연예인들이 조금 '음..어...그래...'이런 느낌이 들어...
앞서 말했듯이 연예인이고 아니고 자기가 힘들다면 힘든거고 다들 힘들게 산다고 나 힘든게 덜 힘들어지는건 아니지만
다들 힘들게 사는데 '너흰 내가 편하게 사는 줄 알지?' '이러이러해서 연예인은 직장인보다 더 힘들다?' 이러는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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