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는 1화부터 101명이 100프로 투표로 결정되는 순위 보여줬었음 국프대표 장근석/보아, 트레이너들은 있었지만 그 사람들은 연생들 탈락에 결정적인 역할은 안함 옆에서 가르쳐주고, 조언해주고, 못하면 혼내기도 하고. 딱 거기까지만 함 A면 데뷔한다! F면 떨어진다! 이런게 아니라 F라도 내가 투표하면 데뷔할 수 있다! 이렇게 되니까 더 죽기살기로 투표에 매달린거같음 근데 믹스나인이나 더유닛은 일단 양현석이랑 트레이너들이 걔를 평가하고 떨어뜨리는거까지 보여주니까 뭔가 내가 얘를 데뷔시켜야해ㅠㅠㅠ이런 책임감이 덜생겨 물론 더유닛같은 경우는 1차로 자막이랑 재미가 덜하다는게 제일 문제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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