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당시의 비스트를 봐왔던 더쿠로써 세븐틴한테서 그당시의 비스트의 모습이 보였어 데뷔부터해서 픽션, 알밤 딱 이때의 루트를 밟고 있는 느낌? 알잖아 비스트 진짜 자신들이 걸어온 길을 잘만든거 세븐틴도 옳은 길로 잘 가고있다 싶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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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당시의 비스트를 봐왔던 더쿠로써 세븐틴한테서 그당시의 비스트의 모습이 보였어 데뷔부터해서 픽션, 알밤 딱 이때의 루트를 밟고 있는 느낌? 알잖아 비스트 진짜 자신들이 걸어온 길을 잘만든거 세븐틴도 옳은 길로 잘 가고있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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