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 싶은 걸 잘하는 것도 부러운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부러워
애초에 난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고..
어제 본진 인터뷰랑 라디오를 통해 내 삶에 대해 성찰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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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걸 잘하는 것도 부러운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부러워 애초에 난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고.. 어제 본진 인터뷰랑 라디오를 통해 내 삶에 대해 성찰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