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태우고 싶어서라는 게 너무 찡해 ㅠㅠㅠㅠ 전에 가족들이(부모님 조부모님 얘기하는 거 같음) 피곤하시고 몸 안 좋으신데도 자기 보러 오셨는데 직접 모셔다 드리지 못한 게 너무 속상했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예쁘게 잘 컸다 내새끼..?
| 이 글은 8년 전 (2017/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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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태우고 싶어서라는 게 너무 찡해 ㅠㅠㅠㅠ 전에 가족들이(부모님 조부모님 얘기하는 거 같음) 피곤하시고 몸 안 좋으신데도 자기 보러 오셨는데 직접 모셔다 드리지 못한 게 너무 속상했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예쁘게 잘 컸다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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