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는 안내는게 매너니까 안내는데 내가 평생 안낼 수도 없는 거고... 덕친을 사귈래도 난 겸덕이니까 먼저 못 다가가고...만약 덕친이 생겨도 같이 카톡하면 프배사 절대 못 바꾸고.. 돈은 돈대로 더 쓰는데 왜 내가 스트레스 받나 싶어서 현타오고... 몇몇 겸덕 때문에 일반화라도 당하면 답답한데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고... 근데 난 겸덕 수준이 아니라 n본진이라 진짜 n배로 열심히 힘들게 덕질하는데 본진 중에 하나를 포기할 수도 없고 하나라도 일나면 멘탈 있는대로 다 깨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답답해 진짜... 겸덕이랑 친하게 지내달라거나 이런건 아닌데 그냥 이렇게 덕질하는 사람도 있다는 건 알아줬으면 하는 작은..바램이야 점을 너무 많이 쓴 것 같은데 난 행복해!! 모든 겸덕 및 덕후들 화이팅! 덕질이 뭐 다 힘든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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