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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4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이렇게 써줘 유도 ㄴㄴ 그냥 생각나는대로 지르는 거 이번에도 고기 먹지 않는 다면 끝까지 달아주도록 할게... 이미 나온 커플은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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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예시/ 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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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예시/ 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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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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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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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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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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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공X물고기 요정 수. 하교하는 길에 길가에서 파닥거리는 물고기 (왜 거기에 물고기가 있었는지 한 번도 생각안 해본 공) 불쌍해서 급하게 물병에 넣고 집으로 데려온 공. 데려와서 커다란 그릇에 물 붓고 넣어주긴 했는데 암만 봐도 처음 보는 물고기. 에라 모르겠다 일단 자자 싶어서 자고 일어나보니 그릇에 담긴 물고기가 인어처럼 반은 사람 반은 물고기 꼬리로 자기 부르고 이써...(?) 그렇게 시작된 물고기 요정과 남고딩의 동거... 보고 싶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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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오또케 너무 기엽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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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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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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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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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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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거 보고 싶다... 미자 아이돌 공 X 스폰서 수. 갓신인 아이돌 막내인 미자 공 우연찮게 봤다가 꽂힌 수. 수는 그날 바로 사람 시켜서 소속사에 연락 넣게 한다. 둘의 만남이 성사된건 바로 다음날 밤. 긴장한 채로 서있는 공 빤히 쳐다보다가 미리 준비한 공 학교 교복 내밀고 입으라고 시킨다. 화장실 가서 입으려고 돌아서는데 잡더니 여기서 갈아입으라고 시킨 수는 공 옷 벗고 갈아입는 거까지 두 눈에 담고 만족한 듯 웃어 보인다. 그러더니 자기가 먼저 침대 위로 올라가서 "올라와봐 아가야." 하는 수 보고 싶다... 더 쓰고 싶은데 여기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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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우..(기립박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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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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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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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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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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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공 X 너드 수. 수는 랜덤으로 배정받아서 온 꼴통 학교에서 첫번째 줄에 앉아서 남들이 뭐라든 죽어라 자기 할 공부만 한다. 누가봐도 구나 싶어서 공이 수 찔러본다 "야." 한 마디에 수는 파르르 떨고 그 모습에 공은 급 관심 생기겠지. 근데 수 입장에서 공부 외의 것은 모두 관심 밖의 대상이다. 공이 좋아서 표현하는 건데 아무 것도 모르고 피하고 무서워할 뿐이다. 친한 옆 학교 친구랑 전화하면서 "공 걔는 나한테 왜 그러는지 모르게써 무서워" 하고 가는데 "내가 무서워?" 하고 빡친 표정 짓는 공이 앞에 나타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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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딱히 의식하고 짤 가져온 건 아닌데 딱 우리 판에서 많이 먹는 이미지가 나왔네ㅋㅋㅋㅋ 신기ㅋㅋㅋㅋ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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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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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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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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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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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조금 더 움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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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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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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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조건 따져 결혼한 공 X 돈 많은 집 아들 수 보고싶다. 우리 공은 뭘해도 멋있어 짜란다 마인드인 수. 공은 그냥 수 좋아하는 척, 아끼는 척만 해주면 자기 직장부터 집 차 취미생활까지 다 보장되니까 그냥 네네 저도 좋아요 하기 일쑤다. 그러면서 가만히 있지는 못해서 늘 밖으로 나돌지. 그거 모르는 수의 호구 같은 모습도 공의 즐거움 대상. 근데 문제는 수가 그걸 다 알고 있었다는 거. 새벽 3시에 와이셔츠에 립스틱 묻히고 들어오는데 어느 내가 몰라... 하루는 그렇게 공 밖으로 내돌다가 하루 만난 여자가 집으로 찾아오면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공은 아니라고 이 여자가 괜히 잡는 거라고 반문해보지만 수는 지금까지 공 행적으로 여자 말이 사실인 거 눈치 챈다. "솔직하게 말 해줘. 너 진짜 아니야?" 하는 수의 물음에 공은 눈 하나 안 깜빡이고 "당연하지 자기야. 나 못 믿어요?" 라고 답한다. 이미 거짓말이라면 입에, 행동에 베어버린 공에 수는 결국 우는 모습을 보인다. "내가 네가 나도는 걸 눈감은 건 네 사랑한다는 그 말이 조금은 진심일 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닌 거 같아서 더 이상 못해먹겠다." 수가 공에게 남기는 마지막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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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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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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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움짤로 주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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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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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창가에서 살아오던 수를 거금을 내주고 빼온 공. 처음 수는 공에게 반감만 들었지만 공의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에 점점 마음이 동해. 이젠 제법 진짜 연인같이 행동하는 둘. 그렇게 평생을 둘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수를 빼올 때 25이던 공은 미루고 미루던 군대를 가게 된다. 27 조금은 늦은 나이에 들어갔지만 수가 편지도 써주고 면회도 와주고 하루하루 잘 버텨간다. 그런데 공이 군입대 한지 9개월 좀 지났나 수가 어느 순간부터 편지도 적어지고 면회도 줄어든다. 전화 해도 안 받는게 다수. 결국 공은 특별 휴가 써서 군대를 나온다. 어색하게 집에 들어갔는데 어쩐지 공기는 싸늘하고 사람은 없다. 그리고 책상 위에 놓인 건 분홍색 청첩장. 날짜는 바로 내일이다.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도 안 나오고 화도 안 나는 상황에 공은 결국 그 결혼식에 가기로 한다. 그리고 다음 날, 대기실에서 화관을 쓰고 있는 수를 마주한다. 수는 미안 한 마디하고 베싯 웃어준다. 공은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지 수가 혼자라는 사실을 못 견뎌할 거라고. 아니 알고 있었고 그래서 이 상황에 자기 자신만 원망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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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본진 아니면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구분을 못해요 잘... 나이 안 맞을 때 많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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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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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연상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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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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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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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진짜 짤만 보고 생각나는 건데 배우 공 X 가수 수로 시상식에서 큰 상 받았는데 수상소감에 부모님, 친한 선후배, 회사 관계자 이름 다 부르고 정작 자기 이름만 안 부르고 내려오는 공 보고 빡쳐서 녹음하던 헤드셋 집어던지는 수 보고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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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짤에 충실한데 싱크 좋은데?!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익아 오늘 밤 망상거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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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첨부 사진연하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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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첨부 사진연상수! 나는 찌통조와헤 헤헿헤헤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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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생각 나는 거 쓰는 거라 뭐 써달라고 모 ㅅ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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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헛 아 구냥 내 취향말ㄹㄹ한고요쏘.... 쏘리쏘리쏘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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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 CC인데 여기저기 팔랑팔랑 돌아다니는 수 때문에 바람잘날 없는 공 보고싶다. 공은 딱히 말도 없지만 인기 많고 수는 말많고 인기 많음. 덕분에 술자리에 끌려다니는 건 대부분 수 쪽인데 문제는 나가서 연락이 뚝 끊긴다는 거다. 밤마다 빡쳐서 수 잡으러 다니고 수한테 화내면 다른 사람들은 수 착한데 공은 왜 화내지? 라는 생각하니까 공만 미쳐 죽을 노릇인 그런 거 보고싶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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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헐 짤이랑 싱크 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버 ㅠㅜㅠㅜㅡㄱ극ㄱ흐규ㅜ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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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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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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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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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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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다른 사진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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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첨부 사진이거면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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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악마 공 X 사제 수 보고 싶다. 늦은 밤, 성당 앞에서 서성거리는 공에게 "들어오세요." 라고 하는 수. 공은 수를 빤히 쳐다보다가 "저같은 것도 이 곳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라고 말한다. 수는 묘한 위화감을 느끼지만 더 환히 웃으며 "주님은 누구나 사랑하신답니다." 라고 한다. 공은 감사하다며 수가 내민 손을 잡고 성당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 순간, 무언가 탁하고 풀리든 공의 옷이 찢겨나가며 검정 날개가 돋아난다. 수는 자기가 들여선 안 될 것을 들였구나 하는 생각에 기겁하며 예배대 앞으로 뛰어간다. 성수와 십자기를 쥐고 주기도문을 왼다. 성수를 앞으로 뿌려보지만 공은 점점 더 다가오고 공은 수가 쥐고 있던 성수 병을 쥐고 천천히 수의 머리 위로 흘려보낸다. 그리고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하고 수가 외우던 주기도문의 앞 문장을 따라 외운다. "왜 저를 버리셨나이까." 수는 쓰러지고 타천사의 웃음만 예배당에 울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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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게
수가 위화감을 느낀 건 저 같은 사람이 아닌 저 같은 것이라는 표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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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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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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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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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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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고물로 약간 뻔한 거 보고 싶다 일찍 담배 접한 수. 끊어 보려고 노력은 (나름) 했지만 그게 사람 마음대로 잘 안 돼. 그래서 아저씨 몰래 숨겨가며 한대씩 만다. 오늘도 베란다에서 태우려고 막 불 붙였는데 하필 오늘 같은 날 공이 일찍 귀가한다. 빨리 지지고 들어가려고 했지만 놀란 가슴에 그게 안 되고 닫혀있던 베란다 문 열고 공이 들어온다. 수 손에 들린 담배가 타닥타닥 타들어가며 담뱃재가 뚝 떨어지고 수 심장도 뚝 떨어진다. 오늘 담배 다 털리게 생겼네 하고 짜증난 표정 짓는 수가 그저 어이 없는 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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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센세 캐해 갓벽합니다 계신방향으로 절하게해주세오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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