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겨우 춤추는 거 한 번씩 잡아주고 그 전에는 부트평가무대 통편에 인터뷰로 초단위 등장인데 그걸로 사람들이 알 리가 있나 이런 애들이 있다는 걸. 사연부터 시작하면 4년차 아이돌이고 13명이서 시작했는데 조피디가 데뷔 때 어그로 끌어서 애들이 욕먹고 나중엔 3억 떼먹고 튀었는데 아직까지 못 받았고 후너스에 인수합병됐는데 얘네는 애들 1년 1컴백수준이고 결국 저 과정들 속에서 다 탈퇴해서 5명 남고 더유닛 출연했는데 나오는 건 없고 실력 부족한 애도 없는 애들이 부트무대 때 관객부트 5부트였는데 다 떨어지고 한 명 겨우 붙고 끝에 나가면서 한 명이 용기내서 도전해서 결국 1부트 받았는데 그거 다 편집해서 결국 얘네 나오는지도 모르는 사람 많더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불안하고 무섭고 가끔은 현타까지 오더라. 그래봤자 제작진은 모르겠지. 그래. 그런데 진짜 나는 우리 애들 초단위로라도 부트무대 나올 줄 알았어... 그날 본방 전날에 공개된 사람들 중에 적은 수지만 그래도 초단위로라도 나왔거든. 하루를 계속 얘네 뽑아주세요, 얘네 어떠세요?이런 식으로 말을 해봤다 봐주는 사람이 있어야지. 사람들 대부분은 얘네를 방송만 보고 평가를 하는데 방송에 거의 안 나왔으니까 진짜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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